제주도민 결혼 시기 점점 늦어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29 15:04

제주도민 결혼시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민 평균 초혼 연령은
남자 33.2살, 여자 30.4살로
1년 전보다 각각 0.4살 높아졌습니다.

10년전과 비교해서는
남자는 2년3개월, 야자는 2년1개월 늦어졌습니다.

인구 1천명 당 혼인건수를 나타내는 조혼인율은 5.9건으로
전국 평균 5.5건을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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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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