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22주년 ①] 도민과 함께 한 KCTV (1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4.29 15:13
KCTV제주방송이
오늘(1일)로 개국 22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도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 덕분에
명실상부한 도민의 방송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앞으로도 시청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1995년 5월 1일, 케이블 TV 출범과 함께
첫 방송을 시작한 KCTV 제주방송.

지난 22년은
시청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변화와 시도를 멈추지 않았던 기록입니다.

2011년 7월
지역 케이블 TV 가운데 처음으로
고화질 HD 방송을 시작했고,

2013년에는
최첨단 스튜디오를 갖추고
2시간마다 지역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시청자들의 욕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충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올해부터는 특히
카메라포커스와 집중진단을 통해
한걸음 더 들어간 뉴스를 보도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제자유도시 제주에 걸맞게
중국어, 영어뉴스를 매일 제작해
외국어 뉴스 분야에 새 장을 열고 있습니다.

선거 방송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읍면동별 개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유권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힘썼습니다.

또한 편성의 유연함을 바탕으로
제주도의회 의정활동을 생중계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관광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강의 프로그램을 매일 방송하며
관광도시 제주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방송대상을 수상한
탐라 오디세이 제주올레를 비롯해
귀농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과
골목상권 밀착형 프로그램 등도
지역방송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입니다.

< 김귀진 / KCTV제주방송 사장 >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자세로 건강한 제주를 선도하는 방송, 도민들께
감동을 드리는 서비스로 제주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

뉴스와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언론의 역할도 함께 해 왔습니다.

밭담을 소재로 한 제주밭담축제를 통해
제주 유일의
인문학 축제로서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는
전국 태권도 꿈나무들의 축제로 자리잡았고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도
동호인들이 주목하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CTV가 도민들과 함께 해 온 22년.

<클로징>
"저희는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내 고장 우리 미디어로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역할과 책임을 해내겠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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