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감염 주의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30 15:18

올들어 처음으로 다른지방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알코올성 간경변증을 앓던 50대 남성이
최근 비브리오패혈증 확인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첫 환자는 보통 5에서 7월 사이에 나오지만
올해는 예년에 비해 이른
4월에 첫 환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보건당국은 해수의 평균 수온이 작년보다 높아
비브리오균이 예년보다 빨리 번식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제주시 산지천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을 확인하기도 해
감염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