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국가무형문화재 제132호로 지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01 12:41

해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이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개최해
해녀를
국가무형문화재 제132호로 지정하기로 최종 의결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신규 지정된 해녀는
단순히 물질을 넘어서
기술과 지식, 의례 등의 문화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이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만큼
국가차원의 보존방안을 이끌어 내기 위한 중앙절충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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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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