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기온 역대 세번째로 더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01 15:38

지난 4월 한달이
지난 1961년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역대 세번째로 기온이 높았던 달로 기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한달 평균기온은 15.7도로
평년 14.3도보다 1.4도 높았습니다.

이는 기상관측 이후
지난 1998년 16.4도와 1964년 16.2도에 이어
역대 세번째로 높은 기온입니다.

기상청은 따뜻한 남서기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