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보건소가 이달부터 10월까지
하절기 감염병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방역근무체계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위해 보건소장을
총괄반장으로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24시간 상시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병의원과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260여개 기관을 지정해
매일 감염병과
집단설사 환자 발생을 모니터링 합니다.
이와함께 해안 지역 중심으로 비브리오패혈증 검사와
취약지 방역소독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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