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공성용 회장, 26년째 어린이 날 선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02 13:33

KCTV제주방송 공성용 회장이
26년째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공성용 회장은
오늘 오전 KCTV 제주방송 회의실에서
도내 소외아동을 위한 어린이날 용돈으로
5천8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기탁했습니다.

이 용돈은 어린이 580명에게 10만원씩 지급됩니다.

공성용 회장은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 전달을
2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후원금은 8억원을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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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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