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주원정대, 마칼루(8,463m) 등정 도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04 14:14

제주산악 원정대가
이르면 다음주 마칼루 등정에 도전합니다.

지난 3월 27일 이창백 원정대장을 포함해
모두 6명으로 꾸려진 제주원정대는
최근까지 해발 4천800m 탕마르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고소 적응 훈련을 벌였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원정대원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보름달이 뜨고 쾌청한 날씨 예보가 내려진
오는 10일부터 15일 사이 정상 등정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마칼루는 히말라야 8천 미터급 봉우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은 산으로 제주원정대가 등정에 성공하면중
14개 봉우리 완등 대기록 달성에 칸첸충가 한개의 봉우리만을
남기게 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