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고영찬, 보디빌딩 국가대표 총감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04 14:37

고영찬 제주도보디빌딩협회 전무이사가
오는 18일 몽골에서 열리는 아시아 보디빌딩 ,피트니스 선수권대회
우리나라 국가대표 총감독이 됐습니다.

고 전무는 지난해 10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코치로 처음 선임됐습니다

이번 몽골 대회에 우리나라에서는 제주 선수 3명을 포함해
모두 22명의 선수가 출전해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사진>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