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1명 연기흡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05 08:01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제주시 도남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아파트 경비원인 71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입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오토바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jeju119/119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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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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