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문화정상회의가
오는 10일부터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을 중심으로 도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의 문화를 위한 약속과 실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세계 66개국 100여개 도시의
지방자치단체장과 국제기구. 문화전문가 등 1천여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개막식은 오는 10일 오전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리며
노벨문학상 후보인 고은 시인과
유엔문화권리 조정관의 기조연설로 진행됩니다.
행사는
문화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세션과 함께 원도심 투어로 꾸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