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포드 아래 고립된 40대 낚시객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05 15:46

오늘 오후 2시30분쯤
서귀포시 화순항 동방파제에서
낚시객 42살 황 모씨가
테트라포드 아래에 고립됐다
119구조대와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황 씨는 테트라포드 아래로 떨어진 지갑을 줍기위해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못해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ID : kcgpr
PW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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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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