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의 마르셀로가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4대0 완승을 이끈 마르셀로를 MVP로 선정했습니다.
마르셀로는 득점은 물론 유효슈팅과 패스 정확도,
드리블 시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전북을 따돌리고 선두로 올라서면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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