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상무를 완파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제주는 어제(6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에서 상무를 4 대 1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제주는 6승 2무 2패 승점 20점을 기록해
전북과 승점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앞서
리그 선두를 달리게 됐습니다.
제주는 대통령 선거일인 오는 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일본 오사카 감바를 맞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을 확정한다고 각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