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미세먼지 '나쁨'(9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08 06:50

어버이날인 오늘 제주는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강우량은 내일 오후까지 10에서 40mm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도, 서귀포 22도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대선인 내일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 점차 개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기온은 오늘보다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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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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