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방선문 축제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92호 '방선문' 일대에서 열립니다.
방선문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3일 오라동민속보존회의 길트기를 시작으로
제주어 말하기 대회와
제주도민 무사안녕 기원제인 전통제례로 진행됩니다.
이어 14일에는 숲길 걷기대회와 예술단 공연,
문학백일장과 서예 휘호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축제위원회는 시민복지타운에서 축제장 입구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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