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27일 제주절물자연휴양림에서
체험 인문학 강좌를 운영합니다.
시민 아카데미 인문학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이화여대 여성학과 김은실 교수를 초빙해
토속 나물을 이용한
조상들의 먹거리 문화에 대한 강의로 진행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시 자치행정과로 신청하면 됩니다.
제주시는
8월과 9월에도 각기 다른 주제로
체험인문학 강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