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 외국인 선원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08 17:56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2시쯤
서귀포 남쪽 115km 해상을 항해중이던 파나마선적 5만톤급 화물선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필리핀 국적 44살 기관장 A씨를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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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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