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 부주의 과수원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09 06:28

어제 저녁 6시쯤
제주시 도련동의 한 과수원에서
쓰레기 소각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방풍림과 과수원 간이창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