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황세를 이어가던 제주지역 주거용 건축시장이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분기 건축 인허가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 주거용 건축허가 건수는 2천300건으로
전체 건축 허가의 67%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허가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규모지만
지난해 75%의 증가세를 보였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특히 연립주택이 1년 전보다 66% 급감했고,
착공 물량도 4% 감소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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