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UCLG 세계문화정상회의가
사흘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오늘 폐막한 세계문화정상회의에는
전세계 60여 국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여개의 다양한 세션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원희룡 도지사는 폐회사에서
이번 회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문화 사례들을 구체화하고
새 실천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성과 지역성을 더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후에는
제주 역사 문화 중심지인 원도심 투어와
제주사랑 상품권 쇼핑 체험행사도
마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