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감소로 제주지역 소비 위축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5.12 16:13

중국의 사드 배치 보복으로 관광객이 줄면서
소비도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소매판매액지수는 147.2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7% 올랐지만
지난해 1분기 증가율인 11%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메르스 사태로 소비가 위축됐던
2015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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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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