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에 따른
주민 반대운동 10주년을 기념한
구럼비 기억행동 주간 행사가
오늘(12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됩니다.
이 기간
강정마을회관 천막과 사거리 평화센터,
평화책방 등 마을 곳곳에서는
구럼비 기억 공간이 마련되고
17일 해군기지 정문 앞에서는
인간 띠 잇기 같은 문화제도 펼쳐집니다.
제주군사기지저지범도민대책위원회는
정부에 바라는 강정의 목소리라는 신문광고 모금운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