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서 음란행위…경찰, 용의자 추적중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16 06:32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 신광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골목길에서
술에 취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두명의 초등학생 여학생들에게
신체 주요부위를 노출하고
음란행위를 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 골목에서 비슷한 신고가 또 한건 접수됐다며
동일인물인지 조사하는 한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