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동안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생활체육동호인과 임원진 등
5만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9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두 44개 종목에서 열띤 승부가 펼쳐집니다.
특히 한일교류 일본선수단 190여 명도
이번 축전에서
10개 종목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차질 없는 대회 준비를 위해
오는 22일 도지사 주재로 종합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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