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 제주교통방송 신청사 착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19 11:18

TBN 제주교통방송 신청사 착공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아라동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신 청사는
내년 하반기까지 사업비 114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4층의
연면적 3천 800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집니다.

특히 제주 전 지역의 교통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대식 교통정보 상황실과
250석의 공개홀, 소규모 행사를 위한 야외공연장이 갖춰집니다.

지난해 8월 개국한 제주교통방송은
새벽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하루 20시간동안 제주전역에서 방송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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