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마지막 남방큰돌고래 2마리 제주 방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21 11:55
서울대공원에 남은 마지막 남방큰돌고래 2마리가 고향인
제주 바다에 방류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일(22일) 서울대공원과 함께
남방큰돌고래인 2마리를 제주로 이송해
야생 적응훈련을 벌인 뒤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돌고래는 제주 해상 가두리에서 활어 먹이 포획 등
두달 동안 야생 적응 훈련을 거친뒤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르면 오는 8월 방류됩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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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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