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무전취식·영업방해 40대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22 11:58

제주동부경찰서는
외상값을 갚으라는 요구에 지난 18일 새벽 0시 5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단란주점에 만취상태로 찾아가
맥주병을 집어 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47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 씨는 제주시내 식당 9곳을 돌며
76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일삼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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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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