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위반 음식점 10곳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5 10:50

관광지 주변에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지난달 17일부터 한달여 동안
수학여행단이 많이 찾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 허위 표시가 6곳,
미표시 3곳, 표시방법 위반 1곳 등입니다.

농관원 제주지원은
이 가운데 6개 업소를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업소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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