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다음달 12일부터 나흘간 제주도내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문화예술 종사자와 관계자, 도민, 관광객 등
2만여명이 참가해
특별음악회와 공연예술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다음달 11일 제주아트센터에서는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재능기부로
'지적장애인과 함께 하는 백건우의 음악여행'이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