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소비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앞으로 경기 전망도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6.9로
지난달보다 6.9p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치인 100 미만으로 떨어진 후
7개월 만에 기준치를 웃돌고 있습니다.
6개월 후 생활형편을 예측하는
생활형편전망지수와 경기전망지수가
각각 3p, 26p 상승하며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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