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미분양 주택 '급증'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5.29 11:32

제주도내 미분양 주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제주도내 미분양주택은 910여 가구로
전달보다 24% 증가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200여 가구로 47% 급증했습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9%, 63% 줄었고
분양 승인 실적도 8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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