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연일 맑은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이 한여름에 해당하는
30.1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햇볕에 오늘 낮 기온이
서귀포시 신례리에서 30.2도까지 올랐고
뒤이어 김녕 29.7도, 제주시 27.1도 등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단오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오늘만큼 더울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에
당분간 큰 일교차와 강한 자외선에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이 잔잔하겠고
밤부터 내일까지 해무가 짙게 끼는곳이 있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