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 감소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5.31 10:34

호조세를 이어가던 대형소매점 매출이
지난 3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4월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9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옷 판매가 30% 감소했고,
신발과 가방 27%, 취미용품 22% 줄었습니다.

한편 제주도내 광공업생산지수는 132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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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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