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오늘 맑고 더운 날씨에
자외선지수는 위험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주말도 비예보 없이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햇볕이 무척 뜨겁습니다.
어제 가득했던 구름이 모두 걷히면서
구름 한 점이 아쉬운 쾌청한 날씹니다.
시원한 북서풍이 다소 유입되면서
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평년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 땡볕 때문에 체감은 더 덥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자외선지수는 ‘위험’까지 치솟아
30분 이내에도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까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도 내내 날씨는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나들이 가실 때 강한 자외선과 큰 일교차에만 주의하신다면
6월의 첫 주말 즐기기 더없이 좋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습니다.
<오늘육상>
공기도 깨끗하고요.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만큼 올랐습니다.
<오늘해상>
해상도 잔잔하네요.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도 땡볕입니다.
아침 16도 안팎에서 시작해
낮에는 22에서 25도로 뛰어 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강한 자외선 주의해주시고요.
낮 최고기온 20도에서 24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오후에 약간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쾌청한 주말이 지난 후
다음 주는 현충일인 화요일쯤 단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