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회적자본 토론대회 결승전이
내일(3일) 오전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내일 대회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남녕고등학교와
신성여자고등학교의 팀이 출전해
'온라인과 사회적 자본 형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됩니다.
토론은 추첨을 통해
찬성과 반대팀을 결정한 후
기조연설과 자유토론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내일 대회 우승팀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전국고등학교 토론대회에서 제주대표로 참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