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골프대회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02 13:44

제7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골프대회가 오늘(2일)부터 모레까지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총상금 6억원을 놓고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난해 챔피언 박성원과 지난 2015년 우승자 이정민 등
모두 132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회원권을 반납한
장하나가 국내 복귀전으로 출전합니다.

전국에서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매일 18홀씩 사흘동안 54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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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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