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日 우라와레즈, 제주utd 몸싸움 의견서 제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02 14:03

일본 프로축구팀인 우라와레즈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제주선수들의 폭력 행위에 대해 아시아축구연맹에 의견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스포니치 등 현지 언론은
오늘(2일) 우라와 구단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제주선수들이 우라와 선수들의 안전을 위협했고
AFC 챔피언스리그 대회 질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했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제주선수들은 지난달 31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라와와의 16강 2차전에서 0 대 3으로 패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들과 심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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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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