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해수욕장' 명칭 변경…24일 일부 개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02 18:18

제주도 해수욕장협의회가
도내 지정 해변 명칭을
해수욕장으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해수욕장협의회는
오늘(2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도내 지정 해변 11곳에 대한
명칭을 해변에서
해수욕장으로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장시기는
협재와 금능, 함덕, 이호는 오는 24일,
나머지 7곳은 7월 1일로 정했습니다.

협재와 함덕, 삼양, 이호해수욕장은
다음달 중순부터 야간에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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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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