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회적자본 토론대회에서
신성여고 '신성의 품격'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마련한
사회적 자본 토론대회에서
신성여고 '신성의 품격'팀은 결승에서 만난
남녕고등학교 '파랑새'팀을 누르고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두 팀간 결승전은 두 학교 응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3일) 오전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결승전에 나선 두팀은
오는 8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전국고등학교 토론대회 제주대표로 참가합니다.
한편 이번 제주사회적 자본 토론대회에는
제주도내 고등학교 24개팀 48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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