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주말내내 맑은 날씨에 초여름 날씨를 보이다.
다음 주 화요일인 현충일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자세한 날씨 정보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바람이 선선해서
6월의 첫 주말 나들이하기 더없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한낮 기온은 역시나 평녀수준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동부지역으로는 27~28도의 무더위를 보였고
제주시 24.1도 서귀포 23.6도로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또 월요일도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다.
현충일인 화요일부터 반가운 단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지만
차가운 비로 인해 체감은 선선하겠고요.
메말랐던 땅도 촉촉이 적셔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제주 날씹니다.
쾌청한 날씨에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고요.
낮기온은 24도 안팎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맑은 날씨이어지겠습니다.
아침부터 낮까지 기온이 껑충뛰면서
낮최고기온 22도에서 25도로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은 남쪽 먼바다에서 오전에 다소 높다가
전해상이 잔잔해지겠습니다.
<주간예보>
앞서 말씀드렸듯이 현충일 아침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단비가 내리겠고요.
비로 인해 더위는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