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만덕제-탐라문화제 분리 개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05 12:4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만덕제를 탐라문화제와 분리해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의 이같은 방침은
탐라문화제 개막식 행사와 함께 진해되면서
만덕제 고유의 의미와
정통성을 드러내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10월 넷째주를 김만덕 주간으로 지정하고
별도의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만덕제 봉행과 김만덕상 시상,
만덕축제를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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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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