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벤츠를 구매한 60대 남성이
오늘(8일) 오전 제주시 연동 벤츠 서비스센터를 찾아
차량 불량으로 무상 교환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차를 산지 두달만에
시동이 켜지지 않는 현상이 3차례나 발생했다며
벤츠 측에서 차량을 무상으로 교환해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벤츠 서비스센터는
정밀점검 결과 배터리 불량으로 새로 교체한 만큼
새 차로 교환해 줄 수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