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조합장 성추행 혐의 기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08 16:09

제주도내 모 농협 조합장이
농협마트 입점 업체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형법상 피감독자 간음과 강제추행 혐의로
도내 모 조합장 A씨를 지난달 31일자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13년 7월 해당 농협마트 입점 업체 여성을
과수원 건물에서 간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같은해 말에는 제주시내 주점에서 성추행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 조합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피해자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