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밭작물 자조금 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08 17:17

제주 밭작물에 대한 자조금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출하금액이 300억원 이상인 당근과 월동무, 양배추, 마늘, 양파 등
월동채소류 5개 품목에 대해
자조금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주부터 지역별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자조금사업이란
제주농산물의 수급안정을 위한 대응자금으로
농가가 조성한 금액만큼 행정에서 지원하는 제돕니다.

제주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주형 자조금 기본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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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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