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발생과 관련해
100마리 미만
사육농가에 대한 수매도태가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 하루
100마리 미만의
소규모 사육농가에 대한 집중적인 수매도태를 통해
356농가에서
6천 300여마리를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규모는 사실상 제주도내 대부분의 소규모 농장에서 기르는 가금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제주도는
예방적 차원에서 수매도태를 추진하는 것이며
앞으로 읍면동 책임하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