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경기중 폭행 제주Utd에 중징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10 09:43

아시아축구연맹이 지난달 31일 일본 우라와 레즈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도중 완력을 행사한
제주유나이티드에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AFC는 제주유나이티드의 조용형과 백동규에서
각각 6개월과 3개월의 자격정지와 제제금을 부과하고
제주 구단에는 4천5백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AFC 징계가 확정되면 조용형과 백동규 모두 사실상 시즌 아웃으로
제주 구단은 징계가 과도하다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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