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고립 50대 낚시객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11 15:13

어제 저녁 6시쯤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 앞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56살 박 모 씨가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 20여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