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길 건너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12 06:29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서귀포시 동광리 평화로에서
길을 건너던 50살 지 모 씨가
52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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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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