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토지 자산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제주지역 토지자산은 118조 원으로
1년동안 26%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 평균 5.2%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전국 토지자산 중 제주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3년 1.3%에서 2015년 1.8%로 높아졌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은
제주지역 개발 행위 증가와 지가 상승으로
토지자산이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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